클래식한 이탈리아 남부 스타일, 과실의 밀도와 균형이 살아있는 레드
▫️생산자 : Edi di Marzo (이디 디 마르조)
▫️종류: 레드 와인
▫️용량: 750ml
▫️원산지 : 이탈리아- 아부르쪼
▫️품종 : 50% 몬테풀치아노, 50% 프리미티보
▫️구입처: 파랑새안과
▫️입고일: 2026.2.7(토)
Edi di Marzo는 이탈리아 남부 지역의 전통적인 포도 재배 환경과 현대적인 양조 감각을 결합해, 순수한 과실 표현과 마시기 좋은 균형감을 추구하는 생산자이다.
Ato Finale는 과실의 성숙도와 부드러운 질감을 중심으로 한 레드 와인으로, 과도한 오크나 무거움 없이도 충분한 풍미와 구조를 전달하는 스타일을 지향한다.
2023 빈티지는 비교적 따뜻한 기후 조건 속에서 포도가 건강하게 익어, 잘 익은 과실의 풍미가 또렷하게 드러난 해이다. 신선함을 유지하면서도 지나치게 날카롭지 않은 산도와, 매끄럽게 정리된 타닌이 조화를 이루며, 일상적인 식사부터 캐주얼한 모임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레드 와인으로 완성되었다.
⚜️ 와인메이킹
10월 첫 주 부터 11월 중순까지 천천히 수확한 포도를 사용한다. 45일 동안 포도 껍질과 스킨 컨택하여 꽤나 긴 마세라 과정을 겪고, 28~30°C로 맞춰진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발효된다. 15개월 동안 프랑스 & 슬라보니아 오크 톤노에서 숙성되고, 추후 3개월 동안 병 숙성 과정까지 거친다. 에이징 포텐셜은 10년 정도이다.
⚜️ 테이스팅 노트
15개월 동안 프랑스 & 슬라보니아 오크 톤노에서 와인을 숙성해 뚜렷한 오크 향과 함께 달콤한 느낌이 와인 전체를 감싸는 것이 이 와인의 독특한 풍미이다. ATTO FINALE은 이탈리아어로 The Final Stage (최종 단계)를 의미하며, 최첨단 기술을 일컫는 일반적인 표현이기도, 또, 와인의 최고봉을 뜻하는 의미가 되기도 한다.
탄닌 ⭐️⭐️⭐️⭐️⭐️
산도 ⭐⭐️⭐️
바디 ⭐️⭐️⭐️⭐️⭐️
⚜️페어링
숙성된 치즈나 고기와 기름진 맛이 나는 신 요리에 이상적인 페어링이며, 강한 탄닌이 입안의 기름진 느낌을 없애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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