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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일반

여행기 #13 | 남미5개국 기행 | 항공로그

3. 남미 항공 여정

이번 여행은 총 16회 비행과 약 50,582 km에 달하는 대장정이었다. 비행 외에도 버스, 배, 도보 이동을 합하면 약 52,000 km를 이동한 셈이다.
날짜별 주요 비행 이동:
• 9월 25일: 인천 → 멕시코시티, 12,552 km
• 9월 26일: 멕시코시티 → 리마, 5,794 km
• 9월 27~28일: 리마 ↔ 쿠스코, 917 km 왕복
• 9월 29~30일: 리마 → 라파즈 → 우유니, 998 km + 306 km 왕복
• 10월 1일: 라파즈 → 산타크루즈 → 부에노스아이레스, 692 km + 1,690 km
• 10월 2~3일: 부에노스아이레스 ↔ 칼라파테, 1,401 km 왕복
• 10월 4~5일: 부에노스아이레스 → 이과주 → 리오데자네이로, 1,529 km + 1,256 km
• 10월 7일: 리오데자네이로 → 상파울루 → 멕시코시티, 692 km + 7,403 km
• 10월 8일: 멕시코시티 → 인천, 11,912 km

장거리 국제선과 국내선을 혼합한 여정으로, 일부 구간에서는 비즈니스 좌석을 이용하며 피로를 최소화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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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25일
인천을 출발해 멕시코시티로 향했다. 하루 이동 거리만 약 12,552km에 달하는 장거리 직항 비행으로 여행이 시작되었다.

9월 26일
멕시코시티에서 리마로 이동하며 남미 첫 방문지를 맞이했다. 이 구간은 약 5,794km였다.

9월 27~28일
리마에서 쿠스코까지 약 917km를 비행하며 안데스 산맥 지역에 접근했고, 왕복 이동을 포함해 현지 일정을 소화했다.

9월 29~30일
리마에서 라파즈로 이동 후 (998km), 소형 국내선으로 우유니까지 (306km) 이동했다. 우유니 투어를 마친 뒤 라파즈로 귀환했다.

10월 1일
라파즈에서 산타크루즈까지 약 692km, 이어 산타크루즈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 약 1,690km를 비행하며 아르헨티나로 들어갔다.

10월 2~3일
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칼라파테까지 약 1,401km를 이동하고, 다시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돌아왔다.

10월 4~5일
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이과주로 (1,529km), 이어 이과주에서 리오데자네이로로 (1,256km) 이동하며 브라질로 진입했다.

10월 7일
리오데자네이로에서 상파울루까지 약 692km 이동 후 짐을 찾아 재수속, 상파울루에서 멕시코시티까지 7,403km를 비행했다. 비즈니스 좌석 덕분에 아침식사와 휴식이 가능했다.

10월 8일
멕시코시티에서 몬테레이까지 약 821km를 이동하고, 최종적으로 몬테레이에서 인천까지 11,912km의 장거리 비행으로 귀국했다.



총 요약
• 총 비행 횟수: 16회
• 총 비행 거리: 약 50,582 km
• 특징: 남미 주요 도시와 자연명소를 연결하는 다구간 여정, 장거리 비행과 국내선 혼합, 일부 구간 비즈니스 좌석 이용으로 피로 완화